글쓴이:황순욱님 | 날짜:2005-12-16
너무 늦었군요
책을 너무 늦게 읽었습니다.
여러 사진을 보았지만 김영갑선생님의 사진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사진만을 위해 사신 분의 혼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제주에 내려가면 꼭 한번 만나 뵙고 싶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