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6 글쓴이:황순욱님
두모악
2011-08-15

글쓴이:황순욱님 | 날짜:2005-12-16

 

너무 늦었군요

책을 너무 늦게 읽었습니다.

여러 사진을 보았지만 김영갑선생님의 사진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사진만을 위해 사신 분의 혼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제주에 내려가면 꼭 한번 만나 뵙고 싶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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