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글쓴이:김수진님
두모악
2011-08-15

글쓴이:김수진님 | 날짜:2005-12-19

 

'안녕하세요 선생님..'

너무 늦게 책을 접했습니다..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였습니다..

한번 뵙고 싶었는데 너무 많이 늦었습니다..

제주도를 꼭 한번 가고 싶어집니다..

선생님 고인의 명복을 머리 숙여 빕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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