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정일님 | 날짜:2005-12-27
고 김영갑님의 조카
고 김영갑님이 살아 계실때 자주 찻아 뵙지 못한 조카 입니다.
대전에 살고 있기에 자주 가진 못했어도 살아 계실때 서너번 정도 찻아뵙지요.
삼촌께선 거동도 잘 하시진 못해도 제가 겔러리에 가면 꼭 나오셔서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고맙다 하셨죠, 살아 생전에 한번이라도 더 찻아뵈야했는데, 정말로 죄스럽습니다....후원회장님 이글을 보시면 연락 좀 바랍니다....011-405-2299 김정일.
그리고 제가 외국에 자주 나가느라고 뒤늦게 연락을 받아서 찻아뵙지 못했답니다,,,,,,,,,,,,,,,,,,후원회장님 및 여러 분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