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하영이님 | 날짜:2006-02-17
그리워서리..
쓸쓸하네요..
친구도 많고..
아는사람도 많은데..
외롭고 허전한 마음 함께할 사람이 떠오르지 않아..
휑~..
걱정하지 마세요..
늘 이런건 아니니까..
살아있는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