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17 글쓴이:하영이님
두모악
2011-08-15

글쓴이:하영이님 | 날짜:2006-02-17

 

그리워서리..

쓸쓸하네요..

친구도 많고..

아는사람도 많은데..

외롭고 허전한 마음 함께할 사람이 떠오르지 않아..

휑~..

걱정하지 마세요..

늘 이런건 아니니까..

살아있는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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