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1 글쓴이:돌맹이의뜬구름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돌맹이의뜬구름님 | 날짜:2006-04-01

 

다시 그리움으로.

제주에 다녀온지도 여러날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우선 원하던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 참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일들이 많은것을 보면 세상은 참 살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어리고 참된것을 모르지만 그래도 그래도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참 감사한 세상이라는..."

오늘 다시한번 진한 그리움이 생겼습니다. 다름아닌 제주에 대한 그리움...

조금더 솔직하게 두모악에 대한 그리움 입니다.

그 곳에 다시 머물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무언가 하고 올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제주에 생긴 마음의 고향 두모악에서 또한가지 배우고 가슴에 담아 오고 싶습니다.

곧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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