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아마존님 | 날짜:2006-04-15
하루종일 비가 내리길래
책꽂이에 있던 그 섬에 내가 있었네를 다시 읽어봤습니다.
글을 읽고 사진을 보고...길가에 흔들리는 유채꽃을 보니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얼마전 헬기를 타고 봤던 한라산과 산방산 마라도의 모습은
선생님이 하늘에서 매일 보고 계신 그 모습이겠지요...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