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고지희님 | 날짜:2006-05-25
그리움으로 가슴이 설레입니다.
주말이면 바쁜 일상을 접고
선생님을 뵈러 두모악 갤러리로 향합니다.
낯선 사람들과 함께 동행하지만 다 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라
그리 어색하거나 낯설은 만남이 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을 하면서도 뭔가 가슴에 와 닿는 묵직함이 다가오는 주말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그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