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이순덕님 | 날짜:2006-05-29
우연히
우연히 갤러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가 1주년 추모식에 참가 하게 되었어요
작은 음악회 준비와..
직원들의 바뿐 와중에도 미소로 인사를 건내면서 방기는 모습이 넘 가슴에 다가와서
느낌이 영원히 기억될것 같군요
고맙습니다
갤러리가 영원하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