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2 글쓴이:하영이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하영이님 | 날짜:2006-06-02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마음이 독하다는 핑계로 소홀해지고..게을러집니다..

아직도 주관을 갖지 못해 매일 같이 헤매고 다닙니다..

ㅎㅎ 이제는 그냥 놔 두렵니다..

갖을려고 죽어라 노력해서 가질수 있는게 아니라는걸 알것 같기에..

언젠가는..ㅎㅎ

선생님 많이 그립습니다..

ㅎㅎ 그런데 그리워할 염치가 없습니다..

평생 아플것 같습니다..

본 게시판은 상호 비방,심한 욕설, 검증되지 않은 사실유포 및 타사광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