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하영이님 | 날짜:2006-06-02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마음이 독하다는 핑계로 소홀해지고..게을러집니다..
아직도 주관을 갖지 못해 매일 같이 헤매고 다닙니다..
ㅎㅎ 이제는 그냥 놔 두렵니다..
갖을려고 죽어라 노력해서 가질수 있는게 아니라는걸 알것 같기에..
언젠가는..ㅎㅎ
선생님 많이 그립습니다..
ㅎㅎ 그런데 그리워할 염치가 없습니다..
평생 아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