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오송미님 | 날짜:2006-06-18
바람도 내 삶인걸...
농부의 아내입니다.
지금도 철없는 아내이며, 엄마이고,또 딸입니다.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아 가고 있는 데, 가끔은 삶이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누군가에게서 상처 받았을 때 또 내가 상처를 줬을 때 이곳을 찾습니다.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선생님 사진 속의 바람이 내 삶처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