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8 글쓴이:오송미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오송미님 | 날짜:2006-06-18

 

바람도 내 삶인걸...

농부의 아내입니다.

지금도 철없는 아내이며, 엄마이고,또 딸입니다.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아 가고 있는 데, 가끔은 삶이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누군가에게서 상처 받았을 때 또 내가 상처를 줬을 때 이곳을 찾습니다.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선생님 사진 속의 바람이 내 삶처럼 여겨집니다.

본 게시판은 상호 비방,심한 욕설, 검증되지 않은 사실유포 및 타사광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