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변선미님 | 날짜:2006-07-01
그동안 잘지내셨죠^^
6개월만에 다시 뵙네요.
항상 제주에 가고 싶다고 말씀만 드리고 못가네요.
육지에서 섬까지 가는길이 쉬운데 저한텐 힘드네요.
얼마전 추모회를 가시셨네요
선생님은 높은 곳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늘과 동화되어 서 계실 뒷모습이 상상되는데...
난 항상 핑계로 나태하게 돌무덩이를 쌓네요.
....
그립습니다.
담에 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