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이정미님 | 날짜:2006-07-18
먼저 책을 통해 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문득 서점에 들러서 "그섬에 내가 있었네."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매료되어 책을 사게 되었고..
책을 통해 김영갑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만더 일찍 알았다면
살아 계실때 한번 뵐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20대...
아직 모든게 불안하기만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드네요...
김영갑님의 사진에 대한 열정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저도 그러한 열정을 담아 제 꿈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편하셨으면 좋겠어요.
p.s 제가 김영갑님의 사진을 조금 가져가서 홈피에 올렸는데.... 괜찮으신지..
사진이 좋아서...모든 사람과 함께 공감하고 싶어..가지고 가기는 했는데
그래도 되는 것인지...
지우라 하시면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