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김윤국님 | 날짜:2006-07-26
일주년을 기념하며...
십여년 전에 두모악에서 출판한 달력을 종류별로 구입한 기억이 납니다.
그리곤 잊고 있다가 언젠가 티브이에서 김선생니의 투병 모습을 보았습니다.
작년에 타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조문 가지못함을 아타까와 했습니다.
이제 벌써 일주년이 엇그제 지났다고 들으니 새삼 안타까움이 솟아난다.
김영갑선생님 극락왕생하소서!
마음속에 님의 업적을 담아 두고있으면서도 섣불리 생전에 찾아 나서지 못하는 게으름을 탓하고 이제야 후회한들 무엇하리요...
관계자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