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고지희님 | 날짜:2006-08-31
가을이 옵니다.
대문 사진이 오늘과 같은 날씨네요. 참 좋습니다.
박선생님 건강히 잘 계신지요.
일하다가 문득 그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진 작업이랑 기타 여러가지 일로 분주히 움직이고 계실 선생님 생각이 나기도 하고요.
날씨가 금방금방 변하니까 그곳의 모습들도 시시각각 변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고독하고 외로울 수 있는 작업들이기에 항상 마음이 거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모든 일이 잘 될것같은 느낌입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