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8 글쓴이:누각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누각님 | 날짜:2006-09-08

 

선생님의 책을 읽고

우연한 기회에 선생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작가정신에 많은 감동을 받았는데...벌써 선생님이 자유로운 영혼이 되신지 1년이 넘었네요.

작년에 제주도에 들를 기회가 있었는데 왜 이 곳을 모르고 지나쳤는지 안타깝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들러서 선생님이 담아놓으셨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선생님의 영혼을 느껴보고도 싶네요.

 

현재 갤러리를 운영하시는 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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