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4 글쓴이:박창우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박창우님 | 날짜:2006-09-14

 

그 6월의 두모악을 잊지 못하며...

6월에 찾아갔던 두모악 갤러리

지나쳐버려서 다시 돌아서 갔던 그 곳.

아직 그때의 그 느낌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같은 날씨면 제주의 파란 하늘이 다시금 그립네요.

김영갑 선생님의 '그 섬에 내가 있었네'를 읽다가 그 곳이 생각나서

이렇게 들어와 봅니다.

9월의 끝에 즈음..곧 다시 찾아뵙길 기다려봅니다.

 

Ted

본 게시판은 상호 비방,심한 욕설, 검증되지 않은 사실유포 및 타사광고를 허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