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박창우님 | 날짜:2006-09-14
그 6월의 두모악을 잊지 못하며...
6월에 찾아갔던 두모악 갤러리
지나쳐버려서 다시 돌아서 갔던 그 곳.
아직 그때의 그 느낌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같은 날씨면 제주의 파란 하늘이 다시금 그립네요.
김영갑 선생님의 '그 섬에 내가 있었네'를 읽다가 그 곳이 생각나서
이렇게 들어와 봅니다.
9월의 끝에 즈음..곧 다시 찾아뵙길 기다려봅니다.
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