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8 글쓴이:박상균님
두모악
2011-08-17

글쓴이:박상균님 | 날짜:2006-10-28

 

아주 감동적이였습니다

지난 06.10,25일 제주에 와서 이곳 갤러리에 들렸다

제주에 있는 갤러리 .. 그저 그렇겠지...하는 선입견응 가지고....

그러나 들어서는 순간부터 달랐고 작가가 잛은 생애를 맟첬다는점에서 더욱 안타가웠다.

제주에서는 김영갑선생을 한사람의 예술가로 볼것이 아니라 제주 56만 도민과도 바꾸지 않을정도의 인물이라고 하는것을 생각하고 도가 주관하는 행사를 가저야 할것이다

그리고 충분한 보조와 지원으로 고인의 뜻은 물론이고 제주를 찿는 내,외국인에 김영갑예술인의 혼을 알려주고 받아가고 제주의 바다향기를 가저가게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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